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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덕심을 자극할 대작들이 몰려온다
게이머 여러분, 반갑습니다. 드디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올해 상반기는 그야말로 ‘서브컬처 게임의 르네상스’가 될 전망입니다. 단순히 예쁜 캐릭터만 수집하는 것을 넘어, 액션, 기지 건설, 심지어 GPS를 활용한 현실 연계까지 장르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특히 바로 다음 주 출시를 앞둔 대형 기대작부터 베일에 싸인 호요버스의 신작까지, 지갑을 위협할 라인업이 대기 중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 기대작 4종을 제가 직접 분석한 포인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1. 명일방주: 엔드필드 (Arknights: Endfield)
가장 먼저 소개할 게임은 당장 1월 22일 출시를 앞둔, 상반기 최대어입니다. 기존 명일방주가 ‘능지’를 요구하는 타워 디펜스였다면, 이번엔 실시간 액션과 팩토리오 스타일의 공장 건설이 합쳐졌습니다.
| 장르 | 액션 RPG + 기지 운영 (팩토리 빌딩) |
| 플랫폼 | Android / iOS / PC (멀티 플랫폼) |
| 출시일 | 2026년 1월 22일 (확정) |
| 핵심 시스템 | 실시간 팀 전투, 자동화 공장 라인 구축 |
제가 CBT 영상과 공개된 정보를 분석해 보니, 이 게임은 단순한 전투력 싸움이 아닙니다. 자원을 채굴하고 컨베이어 벨트를 깔아 기지를 확장하는 전략 플레이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캐릭터의 스킬 연계(딜사이클)와 기지 효율 최적화가 엔드 콘텐츠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꿀팁: 출시가 1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초반 ‘리세마라’보다는 기지 건설 메커니즘을 미리 익혀두는 것이 남들보다 앞서가는 지름길입니다.
자세한 사전 예약 및 다운로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2. GPS 어드벤처 RPG 드래곤 레이드 (Dragon Raid)
다음은 국내 개발사의 야심작, ‘드래곤 레이드’입니다. 포켓몬 GO가 AR의 가능성을 열었다면, 이 게임은 거기에 정통 RPG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 장르 | 위치 기반(GPS) 어드벤처 RPG |
| 플랫폼 | Android / iOS |
| 출시 예정 | 2026년 상반기 |
| 주요 콘텐츠 | 리얼 월드 탐험, 10인 협동 레이드, 드래곤 육성 |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 위치에서 드래곤을 수집하고 최대 10인 협동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방구석 게임에 지친 분들에게는 운동과 파밍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MIRESI: Invisible Future (가칭)
서브컬처 게임의 명가 출신들이 뭉쳤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 ‘세븐나이츠 2’ 개발 인력이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비주얼 퀄리티는 보장된 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장르 | 수집형 RPG |
| 플랫폼 | Android / iOS (예상) |
| 출시 예정 | 2026년 상반기 가능성 높음 |
| 개발진 특징 | 니케, 세븐나이츠2 출신 (비주얼/연출 특화) |
시공간을 넘나드는 서사가 메인이며, 아직 많은 정보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2026년의 다크호스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캐릭터 일러스트나 라이브 2D 연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룩덕’ 유저라면 반드시 체크해둬야 할 타이틀입니다.
4. Honkai: Nexus Anima (호요버스 신작)
‘믿고 하는 호요버스’의 신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엔 기존 붕괴 시리즈와 결이 조금 다릅니다. 귀여운 ‘크리쳐’ 수집이 메인 테마입니다.
| 장르 | 서브컬처 수집형 RPG / 크리쳐물 |
| 플랫폼 | Android / iOS |
| 출시 시점 | 미정 (현재 초기 테스트 단계) |
| 특이 사항 | 한국어 지원 예정, 글로벌 동시 공략 |
원신과 스타레일로 입증된 개발력이 크리쳐 장르와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가 날지 기대됩니다. 현재 테스트 단계이지만 한국어 지원이 확정된 만큼, 빠르면 상반기 말쯤 CBT 소식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2026년 모바일 게임 트렌드 분석
이번 상반기 라인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확장’입니다.
- 기존 IP의 장르 변주: 명일방주가 타워 디펜스를 버리고 액션과 건설을 택한 것처럼, IP는 유지하되 게임성은 완전히 새롭게 가져가는 시도가 늘었습니다.
- 현실과의 융합: ‘드래곤 레이드’와 같이 GPS를 활용해 게임의 무대를 현실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 글로벌 원빌드: 대부분의 대작들이 한국어를 포함한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해외 서버를 기웃거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마무리: 당신의 원픽은 무엇인가요?
2026년 상반기는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시기입니다.
- 손맛과 전략을 동시에 원한다면? 👉 명일방주: 엔드필드
- 밖으로 나가서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 드래곤 레이드
- 압도적인 비주얼과 캐릭터를 원한다면? 👉 MIRESI
저는 개인적으로 다음 주 출시되는 엔드필드부터 바로 달려볼 생각입니다. 공략이 필요하다면 제 블로그를 다시 찾아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모바일 사양이 높나요?
A. 네, 3D 액션과 기지 오브젝트가 많아 사양 요구치가 꽤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PC 클라이언트 플레이를 권장하지만, 모바일이라면 최신 플래그십 기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Q. 드래곤 레이드는 데이터 소모가 심한가요?
A. 위치 기반(GPS) 게임 특성상 GPS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므로 배터리와 데이터 소모량이 일반 게임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Q. MIRESI는 사전 예약 언제 시작하나요?
A. 아직 정확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개발사 공식 SNS를 주시하거나 제 블로그 이웃 추가를 하시면 소식이 뜨는 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