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Intro): [아이온2 아르카니스 공략]의 핵심은 점프가 아닌 정확한 무빙과 회피입니다. 고단에서 스치면 사망하는 두 가지 패턴의 생존법을 3줄로 요약해 드립니다.
1. 1네임드 죽음의 칼날: 점프 금지! 교차점에서 서로 ‘뒷걸음질’ 쳐야 틱 대미지 없이 상쇄됨.
2. 막보 창 구속 패턴: 점프 회피 위험함. 게이지 0초 확인 후 1초 딜레이 주고 ‘회피기’ 사용.
3. 9~10단계 고단 트라이 시, 이 두 가지만 지켜도 부활석 소모 없이 클리어 가능.
아이온2 아르카니스 공략: 왜 9단계부터 터질까?
안녕하세요, 게임 공략 깎는 블로거입니다. 2026년을 앞두고 다들 스펙업 하시느라 바쁘시죠? 특히 요즘 [아이온2 아르카니스 공략]을 찾아보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스펙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9단계, 10단계를 뚫고 아르카나 카드작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문제는 딜은 충분한데 묘하게 자꾸 눕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제가 직접 10단을 돌아보니, 저단에서는 물약으로 버텨지던 패턴들이 고단에서는 즉사기로 돌변하더군요. 오늘은 여러분의 소중한 부활석을 아껴드릴 ‘모르면 죽어야 하는’ 패턴 2가지를 확실하게 짚어드립니다.
1. 1네임드: 죽음의 칼날 패턴 (점프하면 안 되는 이유)
아르카니스 1네임드에서 어글자 2명에게 칼날이 연결되는 패턴, 다들 아실 겁니다. 두 명이 모여서 칼날을 상쇄시켜야 하는데요.
공방을 다녀보면 십중팔구 타이밍 맞춰 ‘점프’로 비비려는 분들이 계십니다. 8단계까지는 이게 통합니다. 좀 아프고 말거든요. 하지만 9~10단계에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 주의: 고단에서 점프로 비비면 칼날 판정이 겹치면서 수호성도 버티기 힘든 다단 히트(틱 대미지)가 들어와 순식간에 녹아버립니다.
✅ 정석 파훼법: 뒷걸음질 컨트롤
이 패턴의 정석은 점프가 아닙니다. 딜사이클 욕심을 잠시 버리고 생존에 집중해야 합니다.
1. 어글자 2명이 칼날 교차 지점으로 모입니다.
2. 딱 붙은 상태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조금씩 뒷걸음질을 칩니다.
3. 캐릭터가 멀어지며 칼날이 끌려오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충돌 판정이 일어나고 깔끔하게 상쇄됩니다.
이렇게 하면 피가 거의 빠지지 않고 패턴을 넘길 수 있습니다. 힐러님들 마나 아껴드리는 효자 공략이니 꼭 숙지하세요.
2. 막보: 창 구속 및 구출 패턴 (회피기 타이밍)
마지막 보스에서 한 명이 구속되고, 나머지 3명이 날아오는 창을 유도해 감옥을 깨주는 패턴입니다. 이것도 “그냥 대충 점프 뛰면 피해지던데?”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10단계에서 재수 없게 팀원 창이랑 겹쳐서 2대 맞으면 바로 즉사입니다. 특히 점프는 체공 시간 동안 무방비 상태라 위험 부담이 큽니다.
✅ 0티어 생존법: 게이지 0초 + 1초 딜레이
이 패턴은 ‘회피기(구르기)’의 무적 판정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핵심은 타이밍입니다.
화면에 뜨는 패턴 게이지바를 주목해 주세요. 단순히 0초가 되었다고 바로 누르면 안 됩니다.
- 잘못된 예: 게이지 0초 땡 하자마자 회피 -> 후딜레이 캐치 당해서 사망.
- 올바른 예: 게이지 0초 확인 -> 약 1초 후(마음속으로 ‘하나’ 세고) 회피기 사용.
시스템상 0초가 되고 나서 창이 발사되기까지 미세한 선딜레이가 존재합니다. 이 박자를 맞추면 구속된 아군도 안전하게 구출하고, 나도 100% 생존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사실 위 두 가지 패턴만 완벽하게 숙지해도 아르카니스 10단 클리어 확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딜은 이미 충분하니, 이제는 기믹 수행 능력으로 승부 볼 때입니다.
더 자세한 업데이트 정보나 패치 노트는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득템을 기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10단계 적정 스펙이나 전투력 컷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딜러 기준으로는 명중과 치명타 세팅이 완료된 상태여야 하며, 무엇보다 위에서 언급한 즉사 패턴을 버틸 수 있는 최소한의 생명력 세팅이 권장됩니다.
Q. 칼날 패턴 때 파티원 합이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A. 공팟이라면 시작 전에 채팅으로 “칼날 때 점프하지 말고 뒤로 빠지죠”라고 미리 조율하는 것이 클리어 타임을 단축하는 지름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