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데우스 10단 검성 분파 스킬 사용 모습과 쫄 처리 장면

초월 10단, 왜 검성이 필수인가? (feat. 호감 검성 되기)

안녕하세요, 게임 공략 전문 블로거입니다. 오늘은 아이온2 데우스 10단 검성 플레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최근 파티 찾기를 하다 보면 데우스에서 검성을 기피하는 현상이 종종 보이더군요. 하지만 제가 직접 10단을 돌아본 결과, 검성은 아르카니스뿐만 아니라 데우스에서도 핵심 멤버입니다.

특히 최근 어그로 관련 패치 상향 이후로 어글 킵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했고, 쫄 처리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검성 한 명이 파티에 있고 없고 가 초월 던전의 쾌적함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은 욕먹지 않고 ‘호감 검성’이 되는 쫄 처리 디테일을 제 경험을 갈아 넣어 낱낱이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 필독: 본 공략은 작성자의 실제 플레이 경험과 영상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평캔 실수는 넘어가 주시고, 핵심인 ‘무빙’과 ‘몰이’에 집중해 주세요!

데우스 10단 구간별 쫄 처리 메커니즘 분석

데우스 던전은 아르카니스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르카니스는 분파(광역기)의 끌어당기기 효과에 몹들이 바보가 되어 맞을 일이 거의 없지만, 데우스의 쫄들은 분파를 돌려도 평타가 들어옵니다. 즉, 제자리에 서서 딜을 하면 순식간에 눕습니다. 핵심은 ‘꾸준한 무빙’입니다.

구간별 상세 공략 데이터 시트

아래는 던전 진행 순서에 따른 6단계 쫄 처리 핵심 요약표입니다. 파티원들이 딜을 넣기 좋게 예쁘게 모아주는 것이 센스입니다.

구간(위치) 등장 몹 수 위험도 핵심 공략 포인트
1. 시작 지점 3마리 도끼병 우선 다운(Down) 후 몰이. 치유병 초기화 주의.
2. 시작 연결부 2마리 분파로 끌어와서 1번 구간과 연계 처리.
3. 지하 구간 4마리 최상 도끼병 다운 필수. Shift 무빙 분파 사용.
4. 1넴 키벨 앞 다수 원거리 딜러의 몰이 지원. 무적기 활용 후 거리 조절.
5. 1넴 보스방 앞 다수 마법사 몹 중심으로 뱅글뱅글 돌기(Kiting).
6. 2넴 클리어 후 다수 키벨 근처라 부담 없음. 거리 조절하며 광역 처리.

실전! 단계별 상세 컨트롤 가이드

1. 시작 지점 (3마리 끊어 잡기)

많은 분들이 여기서 5마리를 한꺼번에 몰려고 하는데, 제가 해보니 치유병의 어그로 초기화(리셋)가 너무 잦습니다. 깔끔하게 3마리 / 2마리로 나누는 것이 국룰입니다. 사고 방지 차원에서 가장 아픈 ‘도끼 든 친구’를 먼저 눕히고 몰아주세요.

2. 시작 지점 (2마리 추가)

떨어져 있는 치유병 2마리입니다. 앞선 3마리를 처리하면서 자연스럽게 분파 스킬의 범위(Range)를 이용해 슥슥 끌고 와서 같이 녹여주시면 됩니다.

3. 지하 4마리 (죽음의 구간)

이곳이 아이온2 데우스 10단 검성들이 가장 많이 눕는 ‘통곡의 벽’입니다. 저도 익숙해지기 전까지 여기서 코인을 많이 썼는데요, 파해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진입 즉시 도끼병을 눕히고 시작합니다.
  • 파티원의 CC(군중 제어기) 연계가 완벽하다면 그냥 돌아도 되지만, 공팟에서는 기대하기 힘듭니다.
  • 핵심 컨트롤: Shift 키를 누르며 분파를 두 번씩 끊어 돕니다. 몹의 평타 사거리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를 반복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4. 1넴 키벨 앞 & 보스방 앞

1네임드 키벨(부활 거점) 앞은 사실 죽어도 바로 일어날 수 있어서 심리적 부담이 적습니다. 원거리 딜러분들이 잡몹을 예쁘게 몰아주면, 무적 스킬을 쓰고 돌다가 무적이 끝날 때쯤 다시 Shift 무빙으로 전환하세요.

보스방 앞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마법사형 몬스터를 기준으로 잡고, 그 주위를 뱅글뱅글 돈다는 느낌으로 무빙하면 피격을 최소화하며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5. 2넴 클리어 후 쫄몹 방

여기도 키벨이 가까운 꿀 자리입니다. 몹을 한 뭉태기로 몰아서 잡습니다. 20강 분파 검성의 위력이 폭발하는 구간이죠. 거리 조절만 잘하면 물약 하나 안 쓰고 처리가 가능합니다.

총평: 검성은 현재 메타의 지배자

요즘 “분파 20강 검성”이 늘어나면서 검성의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초월 10단에서 몹몰이 능력 최상, 어글 상향으로 인한 보스 헤드 고정 능력 탁월, 그리고 준수한 DPS까지. 검성을 파티에 안 데려가는 것이 오히려 손해인 시점입니다.

위 공략대로만 플레이하신다면, “님 좀 하시네요” 소리 듣는 호감 검성이 되실 수 있을 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 참고 영상을 통해 실제 무빙을 확인해보세요.

참고 영상: 데우스 10단 검성 플레이 영상 보러가기

공식 정보 확인: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데우스에서 검성이 자꾸 눕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아르카니스처럼 제자리에 서서 ‘말뚝 분파’를 돌리기 때문입니다. 데우스 쫄몹은 경직 저항이나 공격 판정이 다르므로, 반드시 Shift를 활용한 무빙(카이팅)을 섞어줘야 덜 맞습니다.

Q. 지하 4마리 구간에서 도끼병을 꼭 먼저 눕혀야 하나요?
A. 네, 필수입니다. 도끼병의 공격력이 매우 강력하여 CC기 연계가 끊기는 순간 순식간에 비명횡사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다운시키고 시작하는 것이 10단 클리어의 지름길입니다.

Q. 초월 10단 기준 검성 세팅 추천이 있나요?
A. 현재 메타에서는 ‘분파’ 스킬 강화가 최우선입니다. 20강 분파를 목표로 하시고, 생존을 위해 적절한 방어구 세팅과 도핑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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