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악몽의 파편과 거상 지켈의 사념체 배경 이미지

핵심 요약(Intro): 시즌1 종료 전 [아이온2 악몽의 파편]을 낭비 없이 사용하는 완벽한 계산법을 공유합니다. 거상부터 스킬 포인트까지, 후회 없는 졸업 루트를 확인하세요.

아이온2 악몽의 파편, 시즌1 최대 획득량은?

안녕하세요, 게임 공략 전문 블로거입니다. 오늘은 아이온2의 핵심 재화인 ‘악몽의 파편’ 효율적인 사용법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제가 직접 엑셀을 돌려가며 계산해 본 결과, 무소과금 기준으로 시즌1 종료 시점까지 얻을 수 있는 파편의 총량은 꽤 한정적이더군요.

시즌1이 종료되는 1월 21일까지, 매일 꾸준히 숙제를 했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대치는 약 82,740개입니다. (충전권 미사용 기준)

  • 기본 확정 획득: 49,240개
  • 지켈의 사념체 최초 보상: 약 1,500개 (추정)
  • 일일 반복 파밍(32일): 32,000개

이 8만여 개의 파편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남들보다 스펙이 앞서갈 수도, 뒤쳐질 수도 있습니다. 현재 메타에서 가장 효율적인 교환 우선순위를 딱 정해드립니다.

1순위: 필수 교환 항목 (거상 및 조각상)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단연 ‘거상 지켈의 사념체’입니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스탯 뻥튀기와 컬렉션 효과를 고려했을 때, 이걸 거르고 다른 걸 산다는 건 스펙업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 꿀팁: 거상을 먼저 구매하는 것이 장기적인 DPS 상승에 훨씬 유리합니다. 포인트가 모이자마자 고민하지 말고 구매하세요.

  • 거상 지켈의 사념체: 14,000개
  • 조각상 요새 수호자 노툰: 8,000개
  • 조각상 광폭한 페르크: 5,000개

여기까지 총 27,000개의 파편이 소모됩니다. 남은 파편은 약 55,740개입니다. 이제 이 남은 재화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2순위: 데바니온 아리엘 & 지혜의 돌 (스킬 스펙업)

거상 작업을 끝냈다면 다음은 캐릭터의 직접적인 강함을 결정짓는 ‘데바니온 아리엘(스킬 포인트)’에 투자해야 합니다. 제가 써보니 스킬 포인트 1~2 차이가 사냥 속도와 PVP에서 체감이 꽤 큽니다.

남은 재화로 추천하는 구매 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데바니온 결정 아리엘 Step 1: 8,000개 (800 x 10)
  2. 지혜의 돌 Step 1: 3,500개 (700 x 5)
  3. 데바니온 결정 아리엘 Step 2: 16,000개 (1,600 x 10)
  4. 지혜의 돌 Step 2: 7,000개 (1,400 x 5)

여기까지 구매하면 총 34,500개를 추가로 소모하게 되며, 잔여 파편은 약 21,240개가 남습니다. 이 루트를 타면 필수 거상을 챙기면서도 데바니온 아리엘 26 포인트, 스킬 10 포인트를 확보할 수 있어 ‘가성비 졸업’이 가능합니다.

3순위: 남은 재화 처리 및 주의사항

마지막으로 남은 2만여 개의 파편은 ‘데바니온 결정 아리엘 Step 3’(약 19,200개 소모)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즌1에서 뽑아먹을 수 있는 모든 스펙업 요소를 챙기게 됩니다.

외형 아이템은 사지 마세요!

상점에 있는 ‘노랭이 날개’ 같은 외형 아이템은 160,000개라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자랑합니다. 시즌1 기간 내에는 물리적으로 획득이 불가능할뿐더러, 스펙업이 우선인 현 시점에서는 쳐다보지도 않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더 자세한 아이온2의 공식 정보는 아이온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악몽 도전권(충전권)을 샀다면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A. 충전권을 구매하셨다면 남들보다 약 12일 먼저 파밍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산상 약 12,000개 이상의 파편을 더 획득하게 되며, 이는 데바니온 포인트를 1~2개 더 챙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드라마틱한 차이는 아니지만 상위권 유지를 원한다면 의미가 있습니다.

Q. 영혼의 서는 교환 안 하나요?
A. 영혼의 서는 악몽 상점이 아니더라도 다른 콘텐츠에서 수급처가 존재합니다. 한정된 재화인 ‘악몽의 파편’으로는 여기서만 얻을 수 있거나 효율이 극대화되는 거상과 스킬 포인트에 집중하는 것이 정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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