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동 단석 파밍이 중요한 이유 (feat. 강화의 핵심)

안녕하세요, 20년 차 하드코어 게이머이자 SEO 전문 블로거입니다. 최근 엘든링: 나이트레인(Nightreign)의 대공동 맵에서 파밍 동선을 낭비하는 분들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에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제가 직접 서포터(부결 은자)로 뛰면서 느낀 건데, 근접 딜러(근숭이) 분들이 단석을 안 챙기면 후반 심도 공략이 정말 힘들어집니다.

특히 대공동 지역은 11시 갱도3시 갱도 두 곳이 핵심 포인트인데, 길을 몰라 지나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오늘 이 공략을 통해 대공동 진입 시 무조건 단석을 챙겨가는 ‘배운 유저’가 되어보세요.

1. 3시 갱도: 1시 스타팅 최고의 꿀단지

만약 여러분이 1시 방향에서 스타팅을 끊었다면, 3시 갱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접근성, 난이도, 효율 면에서 대공동 최고의 파밍 장소입니다.

3시 갱도 상단 입구 루트 (추천)

가장 추천하는 루트입니다. 랍스터 폭포가 있는 곳을 기준으로 시작하여 점프대(영기류)만 타면 바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 진입 방법: 랍스터 폭포 근처 점프대 이용 -> 즉시 도달.
  • 주요 적: 달팽이, 결정인(Crystallian).
  • 공략 팁: 결정인은 타격(둔기) 속성에 약합니다. 장의사무뢰한 클래스가 있다면 아주 쉽게 단석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3시 갱도 하단 입구 루트

지도상 검은 점 위치 쯤에서 시작할 때 유용합니다. 상단과 마찬가지로 점프대를 이용하면 입구까지 빠르게 이동 가능합니다. 굳이 점프대를 안 타고 걸어갈 수도 있지만, 동선이 매우 비효율적이니 비추천합니다.

💡 꿀팁: 3시 갱도 루트를 마스터하면 지하층 유적 및 주변 강적들까지 연계하여 싹쓸이 파밍이 가능합니다. 자기장 운만 따라준다면 풀 파밍을 노려볼 수 있는 황금 동선입니다.

2. 11시 갱도: 성채 내부의 숨겨진 함정

지도만 보면 외부에서 진입 가능한 일반 갱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성채 내부에 위치한 까다로운 구역입니다. 초반에 정보 없이 갔다가는 저주 디버프 때문에 고생하기 딱 좋습니다.

11시 갱도 특징 및 진입법

개발자가 의도적으로 “저주를 풀고 와라”라고 설계한 듯한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입구가 건물 안에 숨겨져 있어 초행길엔 찾기 어렵습니다.

  • 좌측 입구: 건물 내부에 입구가 숨겨져 있습니다. 진입 시 엘든링 본편에서도 봤던 채석꾼 트롤(Digger Troll)이 반겨줍니다.
  • 우측 입구: 길은 다소 복잡하지만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좌측으로 들어가 우측으로 나오면 12시 성채 옥상 파밍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대공동 갱도 파밍 상세 비교 분석

효율적인 파밍을 위해 두 갱도의 특징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오더를 내릴 때 참고하세요.

구분 3시 갱도 11시 갱도
진입 난이도 하 (점프대 이용 시 즉시 진입) 상 (성채 내부, 입구 찾기 어려움)
추천 스타팅 1시 방향 (랍스터 폭포 인근) 중심지 보스 처치 후 진입 권장
주요 몬스터 달팽이, 결정인 채석꾼 트롤
특이 사항 둔기/특정 직업(장의사 등) 유리 저주 디버프 주의, 12시 성채 연계 가능

결론적으로, 1시 쪽에서 시작했다면 무조건 3시 갱도를 털고 가는 것이 국룰입니다. 랍스터까지 챙기고 점프대를 타는 동선을 잊지 마세요.

더 자세한 게임 정보는 엘든링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3시 갱도에서 결정인을 잡을 때 필수 무기가 있나요?
A. 결정인은 물리 방어력이 높지만 타격 속성에 매우 취약합니다. 둔기류 무기를 하나 챙기거나, 장의사/무뢰한 빌드의 스킬을 활용하면 쉽게 제압하고 단석을 얻을 수 있습니다.

Q. 11시 갱도는 언제 가는 게 좋나요?
A. 초반에 무리해서 가기보다는 저주를 해제할 수 있는 수단을 갖추거나, 중심지 보스를 잡고 난 뒤 자연스럽게 동선이 이어질 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점프대(영기류)를 꼭 타야 하나요?
A. 3시 갱도의 경우 점프대를 타지 않으면 돌아가는 길이 매우 험하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타임 어택과 효율이 생명인 파밍에서 점프대 사용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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