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자백 공략 | 성유물·무기·파티 조합 완벽 가이드 (2026 최신)

원신 자백 공략 썸네일, 바위 원소 이펙트와 함께 대검을 들고 있는 자백의 모습

안녕하세요! 게임 공략 깎는 블로거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노드 크라이 버전의 핵심, [원신 자백]이 출시되었습니다. 직접 굴려보니 이건 단순히 ‘바위 딜러’가 아니라 ‘달 결정’이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창조한 0티어 딜러라는 확신이 드네요.

기존 나비아를 쓰면서 구조적인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자백의 시원시원하고 단순한 사이클에 반하실 겁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연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백의 성유물, 무기, 그리고 종결 파티 조합까지 아주 상세하게 떠먹여 드리겠습니다.

핵심 요약 (3줄 결론):
1. 자백달 결정 반응에 특화된 최초의 바위 메인 딜러로 조작이 매우 쉽고 강력합니다.
2. 파티는 자백-일루가-콜롬비나가 고정이며, 마지막 자리는 종려나 고로를 추천합니다.
3. 성유물은 ‘하늘 경계가 드러난 밤’ 4세트, 무기는 방어력 기반 무기를 쥐여주면 밥값 합니다.


1. 자백, 왜 뽑아야 할까? (성능 분석)

자백은 노드 크라이 버전에서 등장한 바위 원소 온필드 메인 딜러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달 결정’ 반응입니다. 기존 바위 덱이 깡딜이나 일반 결정 반응에 의존했다면, 자백은 이 특수 반응을 통해 저점과 고점을 모두 챙겼습니다.

💡 직접 써본 후기: 솔직히 말해서 나비아보다 굴리기 훨씬 편합니다. 나비아는 탄환 스택 신경 쓰느라 머리가 아팠는데, 자백은 “원소 스킬 강화 → 평타 → 특수 스킬”만 반복하면 딜이 우겨 넣어집니다. 노드 크라이 딜러 중 단연 최상위권 성능입니다.

핵심 특징 5가지

  • 🟡 바위 원소 버전 플린스: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하며 딜 포텐셜이 높습니다.
  • 🟡 달 결정 특화: 반응 피해와 직접 피해를 동시에 챙기는 하이브리드 구조입니다.
  • 🟡 쉬운 난이도: 사이클이 단순하고 직관적이라 ‘똥손’도 고점을 뽑습니다.
  • 🟡 낮은 원폭 의존도: 에너지가 없어도 E스킬 만으로 사이클이 돌아갑니다. (이게 진짜 큽니다!)
  • 🟡 미친 안정성: 방어력 기반이라 튼튼한데 딜도 셉니다.

2. 종결 무기 추천 및 순위 (Tier List)

자백은 방어력 계수를 사용하므로, 깡공보다는 치명타 옵션이나 방어력 옵션이 붙은 무기가 유리합니다. 보유하신 무기 풀에 맞춰 아래 표를 참고해 세팅하세요.

순위 무기 이름 추천 사유 및 특징
🥇 0티어 자백 전용 무기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선택. 방어력과 달 결정 딜 상승 옵션이 압도적입니다.
🥈 1티어 치오리 / 실로닌 전무 둘 다 방어력 기반 한손검 캐릭터라 자백에게도 매우 훌륭한 효율을 보여줍니다.
반암결록 범용성의 신. 높은 치명타 확률로 세팅 난이도를 확 낮춰줍니다.
🥉 2티어 진사의 방추 이벤트 배포 무기지만, 방어력 계수 딜러에게는 여전히 4성 탈을 쓴 5성급 성능을 냅니다.
가성비 늑대의 송곳니 / 여명신검 기행 무기(늑송)나 3성(여명)도 조건부로 충분히 실전성 있습니다.

3. 성유물 세팅: 하늘 경계가 드러난 밤

고민할 필요 없이 ‘하늘 경계가 드러난 밤’ 세트를 파밍 하시면 됩니다. 자백을 위해 설계된 전용 옷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성유물 옵션 가이드

부위 주요 옵션 (Main Stat) 유효 부옵션 (Sub Stat)
시간의 모래 (시계) 방어력 % 1순위: 치명타 확률/피해
2순위: 방어력 %
3순위: 원소 마스터리
(원충은 중요도 낮음)
공간의 성배 (성배) 방어력 % (바위 원피증보다 효율 좋음)
이성의 왕관 (뚝) 치명타 확률 or 치명타 피해

💡 세팅 목표치: 치명타 확률은 약 60% 이상을 목표로 맞춰주세요. 원소 마스터리는 2세트 효과(+80)로 어느 정도 수급되니 굳이 주옵션으로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4. 파티 조합 및 딜사이클 (Best Team)

자백 파티의 핵심은 [자백 + 일루가 + 콜롬비나] 이 셋을 고정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일루가는 달 결정 서포팅의 핵심이며, 콜롬비나는 지속적인 물/얼음 부착 등을 담당합니다.

추천 파티 구성

  • 메인 딜러: 자백 (On-field)
  • 서포터 (필수): 일루가 (향후 출시 예정, 달 결정 특화)
  • 서브 딜러/부착: 콜롬비나 (물 원소 대체 가능: 코코미, 야란, 행추)
  • 플렉스 (선택): 종려 (안정성 GOAT) vs 고로 6돌 (딜 고점 상승)

실전 딜사이클 (Rotation):

  1. 콜롬비나 E → Q (원소 부착 및 서브딜)
  2. 일루가 E → Q (달 결정 버프 가동)
  3. 종려 E (보호막) 또는 고로 E/Q (방어력 버프)
  4. 자백 등판: E (강화) → Q (폭발) → 평타 쾅쾅 → 특수 E 마무리

자백은 원소 에너지가 없어도 E스킬 강화 평타 위주로 딜을 할 수 있어, 나선 비경에서 사이클 꼬임 없이 매우 쾌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일루가가 명함인데 자백이랑 써도 되나요?
A. 네, 무조건 됩니다. 일루가는 명함 상태에서도 달 결정 파티의 핵심 역할을 200% 수행합니다. 돌파가 필수라는 말은 과장이니 안심하고 명함으로 굴리셔도 됩니다.

Q. 콜롬비나가 없으면 누구를 쓰나요?
A. 물 원소 부착이 뛰어난 코코미, 야란, 행추로 대체 가능합니다. 단, 콜롬비나 1돌파의 실드 효과가 빠지게 되므로, 이 경우 4번 자리에 종려 대신 고로, 실로닌, 치오리 등을 넣어 딜을 더 챙기는 선택지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Q. 자백 뽑아야 할까요?
A. 모델링, 설정, 성능, 손맛까지 4박자가 완벽합니다. 특히 과도한 저평가 여론이 있는데, 제가 장담하건대 뽑고 나서 후회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원신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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