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랜츠 대 브레인로트 타락한 식물, 왜 필수인가?
보통 돌연변이(Mutation)라고 하면 공격력이나 돈 획득량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타락한(Corrupted) 속성의 진가는 바로 생존력에 있습니다.
💡 핵심 효과: 해당 식물의 기본 체력(HP)이 10배로 증가합니다.
스토리 모드의 적들은 웨이브가 거듭될수록 공격력이 살벌해집니다. 애써 키운 식물이 한 방에 터져나가면 라인 유지 자체가 불가능하죠. 이때 타락한 식물을 전방에 배치하면 마치 ‘작은 요새’처럼 적들의 공격을 묵묵히 받아냅니다. 식물이 오래 살아야 딜을 넣을 기회도 생기는 법, 이것이 바로 이 변이가 ‘0티어’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타락한 셰프 위치 및 100% 확정 획득 방법
운에 맡기는 뽑기가 아닙니다. 이 방법은 100% 확정으로 원하는 식물을 타락시킬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에 변이시킬 식물을 준비하고 아래 순서를 따라오세요.
1. 중앙 섬(Central Island)으로 이동
먼저 정원(Garden)에 있는 거울(Mirror) 포탈을 찾아 상호작용하세요. 거울을 통해 중앙 섬 로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 타락한 셰프(Corrupted Chef) 찾기
섬을 둘러보면 보라색 오라를 풍기거나 어두운 분위기를 띠는 ‘타락한 셰프’ NPC가 있습니다. 찾기 어렵지 않으니 맵을 한 바퀴 돌아보세요.
3. 의뢰 및 5분 대기
여기서부터 중요합니다. 인벤토리에서 타락 속성을 부여할 식물(또는 과일)을 손에 든 상태로 셰프 앞에서 ‘E’ 키를 길게 누르세요. 그러면 셰프가 요리를 시작합니다.
- 소요 시간: 정확히 5분
- 팁: 5분이 생각보다 깁니다. 멍하니 있지 말고 상점을 둘러보거나 잠시 유튜브를 보고 오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인벤토리에 보라색 테두리가 둘러진 ‘타락한 식물’이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변이 vs 타락한 변이 비교 분석
초보자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그냥 공격력 센 게 좋지 않나요?”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스토리 모드에서는 타락한 변이가 압도적입니다.
| 구분 | 일반 돌연변이 | 타락한(Corrupted) |
|---|---|---|
| 주요 효과 | 공격력, 공속, 재화 증가 | 체력(HP) 10배 증가 |
| 추천 포지션 | 후방 딜러, 파밍용 | 전방 탱커, 메인 딜러 |
| 획득 난이도 | 운(확률)에 의존 | 시간 투자 시 확정 획득 |
저는 개인적으로 전방에 세우는 월넛류 식물이나, 사거리가 짧아 적에게 노출되기 쉬운 근거리 딜러 식물에게 우선적으로 타락 속성을 부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존력이 올라가면 클리어 안정감이 달라집니다.
더 자세한 게임 정보나 다른 유저들의 공략을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로블록스 Plants vs. Brainrot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타락한 식물을 다시 원래대로 돌릴 수 있나요?
A. 일반적으로 변이가 적용된 식물은 해당 속성이 고정됩니다. 다른 변이를 덮어씌우려면 새로운 식물을 구하거나 별도의 초기화 아이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Q. 5분을 기다리는 동안 게임을 꺼도 되나요?
A. 아니요, 게임 내에서 시간이 흐르는 방식이므로 접속을 유지해야 안전하게 획득할 수 있습니다. 튕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Q. 모든 식물에 타락 효과가 좋은가요?
A. 체력이 약해 한 방에 죽는 서포터 식물이나, 적의 공격을 맞을 일이 없는 최후방 식물보다는 전방에서 버텨야 하는 식물에게 효율이 훨씬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