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팀 전투 빌드업 공략을 상징하는 세나와 킨드레드 이미지

핵심 요약: 현 메타는 과거 드레이븐 메타와 유사한 ‘극단적 템포’가 핵심입니다. 초반 연승을 위한 난동꾼 빌지워터 및 녹서스 빌드업을 마스터하고, 최종적으로 세나-킨드레드-쉬바나 밸류덱으로 전환하는 것이 승리의 공식입니다.

전략적 팀 전투 빌드업, 왜 지금 템포가 중요한가?

최근 다이아 구간에서 정체기를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 또한 150판 넘게 제자리걸음을 하다가 챌린저들의 운영법을 분석한 뒤 하루 만에 400점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현재 메타는 전략적 팀 전투 빌드업 과정에서 피 관리를 하며 상대를 압박하는 템포 플레이가 주류입니다. 특히 폰체 유저라면 전환이 느릴 수밖에 없기에, 초반부터 확실한 틀을 잡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직접 체감한 핵심 팁: 이번 시즌은 해금 시스템 때문에 난이도가 높습니다. 무리한 리롤보다는 빌지워터 상점 등을 활용해 7~8레벨까지 빠르게 달리는 것이 순방의 지름길입니다.

1. 난동꾼 빌지워터: 현재 가장 핫한 템포 빌드업

트페(트위스티드 페이트)가 빠르게 잡혔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2-3 라운드에 5레벨을 찍는 극단적인 템포 업을 추천합니다. 이 빌드의 목표는 빌지워터 상점을 통해 기물을 빠르게 2성작하는 것입니다.

단계 핵심 시너지 아이템 처리 (AD/AS) 아이템 처리 (브루저)
초반(5~6레벨) 2난동, 2총잡이, 3빌지워터 구인수 -> 진 스테락/거결 -> 그레이브즈
중반 전환 프렐요드 밸류 or 파수꾼 킨드레드 주요 캐리 기물 이식 앞라인 탱커 보강

2. 녹서스 기반 변형 빌드업 (AD & AP 분기점)

전략적 팀 전투 빌드업 중 가장 유연한 선택지입니다. 드레이븐 유무에 따라 캐리 기물을 유동적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만약 드레이븐이 없다면 키아나를 활용해 아이템을 짬처리하며 버티는 것이 핵심입니다.

  • AD/브루저 루트: 3녹서스, 3빌지워터, 2난동꾼 베이스 유지. 갱플랭크나 암베사를 섞어 고밸류로 전환합니다.
  • AP/연패 루트: 아이템 각이 애매하다면 바드를 해금하고 르블랑과 함께 ‘무료 리롤’ 스택을 쌓습니다. 8레벨에서 스카너, 스웨인, 타릭 2성작 후 9레벨을 노립니다.

3. 데마시아 기원자 빌드업 (자연빵 기반)

크립 라운드에서 2성 기물이 자연스럽게 붙었을 때 선택하기 가장 좋습니다. 템포보다는 기물의 체급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입니다.

아이템 상황 추천 최종 방향 핵심 기물
AP 템 위주 7데마시아 기원자 / 프렐요드 기원자 르블랑, 럭스 등
AD (곡궁/칼) 위주 유나 라이즈 덱 라이즈, 유나

최종 조합: 승리를 확정 짓는 0티어 밸류

빌드업 끝에 우리가 도달해야 할 목적지는 명확합니다. 현재 메타에서 가장 강력한 5코스트 기물인 세나와 킨드레드를 활용하는 조합입니다.

종결 조합 예시: 세나 + 킨드레드 + 쉬바나 + 타릭(또는 스카너). 이 조합은 강력한 광역 딜링과 유지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1등 포텐셜이 가장 높습니다.

더 자세한 패치 노트와 데이터는 TFT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폰체 유저인데 전환이 너무 어려워요.
A. 그래서 초반 전략적 팀 전투 빌드업이 중요합니다. 6레벨 이전에 시너지의 틀을 미리 정하고, 리롤보다는 레벨업 템포에 골드를 투자해 피 관리에 집중하세요.

Q. 빌지워터 상점에서는 무엇을 사야 하나요?
A. 무조건 2성작이 우선입니다. 시너지가 조금 깨지더라도 당장 필드를 강하게 만들 수 있는 기물을 선점하여 연승 보너스를 챙기세요.

Q. 세나와 킨드레드가 안 나오면 어떡하죠?
A. 그럴 경우를 대비해 8레벨에서 암베사나 스카너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브루저 덱으로 우회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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